주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던 성도들 대부분이 징집과 각자의 사정으로 흩어지고 떠났습니다.
그래도 주일예배와 동부 시골의 구제사역, 대학교사역, 한글학교 사역 등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 올초에 이사한 곳에서 새사역을 시작했습니다.
평일에는 스터디카페와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영리를 위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돈을 써서라도 만남과 쉼터의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
임대료가 제일 큰 문제였는데 최근 연결된 YANA Ministry (미국)에서 지원 받았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개인 사업자가 수입한 라면, 과자, 음료 등 한국 식품을 최소금액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역을 시작한지 3주째인데 대학생들과 일반인들도 방문하고 있습니다.
집사람이 음식을 만드느라 힘들지만 찾아온 사람들의 웃음을 보면 피곤이 사라집니다.
로뎀나무와 요셉의 창고처럼 전쟁에 지친 젊은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기쁨과 쉼의 장소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던 성도들 대부분이 징집과 각자의 사정으로 흩어지고 떠났습니다.
그래도 주일예배와 동부 시골의 구제사역, 대학교사역, 한글학교 사역 등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 올초에 이사한 곳에서 새사역을 시작했습니다.
평일에는 스터디카페와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영리를 위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돈을 써서라도 만남과 쉼터의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
임대료가 제일 큰 문제였는데 최근 연결된 YANA Ministry (미국)에서 지원 받았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개인 사업자가 수입한 라면, 과자, 음료 등 한국 식품을 최소금액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역을 시작한지 3주째인데 대학생들과 일반인들도 방문하고 있습니다.
집사람이 음식을 만드느라 힘들지만 찾아온 사람들의 웃음을 보면 피곤이 사라집니다.
로뎀나무와 요셉의 창고처럼 전쟁에 지친 젊은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기쁨과 쉼의 장소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