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야나 스터디 카페에서 VIP들을 초청해서 1주년 감사 행사를 했습니다.
도중에 공습 경보도 있었는데 사진만 보면 전쟁은 전혀 느낄수 없어 보입니다.
전쟁이 일상이 된 서글픈 현실입니다.
저희 가정은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것을 한국 외교부에 3개월씩 허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매일 아침마다 우크라이나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안부를 확인합니다.
지난주에는 키이우 시내에서 총격 테러가 있다고 외출을 하지 말라는 대사관 직원의 연락을 받고 가슴을 졸였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끝나면 아무렇지도 않게 곧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4년이 넘게 이어지는 전쟁으로 몸과 마음에 병과 슬픔과 분노가 쌓이고 있습니다.
답답한 현실 상황을 마주한 그들에게 주님의 평안과 위로와 쉼을 주기 위해서 뭐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마음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복음을 은혜를 전하겠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잊지 않고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정로 80-32 (도내동)
전화 | 031-970-4424
온라인 헌금
농협 453048-51-007446 예금주: 풀향기교회
십일조는(십), 감사헌금은(감), 선교헌금은(선) 등으로 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풀향기교회
지난 토요일에 야나 스터디 카페에서 VIP들을 초청해서 1주년 감사 행사를 했습니다.
도중에 공습 경보도 있었는데 사진만 보면 전쟁은 전혀 느낄수 없어 보입니다.
전쟁이 일상이 된 서글픈 현실입니다.
저희 가정은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것을 한국 외교부에 3개월씩 허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매일 아침마다 우크라이나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안부를 확인합니다.
지난주에는 키이우 시내에서 총격 테러가 있다고 외출을 하지 말라는 대사관 직원의 연락을 받고 가슴을 졸였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끝나면 아무렇지도 않게 곧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4년이 넘게 이어지는 전쟁으로 몸과 마음에 병과 슬픔과 분노가 쌓이고 있습니다.
답답한 현실 상황을 마주한 그들에게 주님의 평안과 위로와 쉼을 주기 위해서 뭐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마음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복음을 은혜를 전하겠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잊지 않고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